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3 비스포크 에디션’ 공개

2021-10-21 16:05 출처: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1일 -- 삼성전자가 20일 온라인으로 ‘삼성 갤럭시 언팩 파트 2(Samsung Galaxy Unpacked Part 2)’ 행사를 개최하고 모바일 기기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갤럭시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먼저 도입해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스포크(Bespoke. 맞춤)’ 개념을 스마트폰까지 확대 적용한 것이다.

특히 8월 ‘갤럭시Z 폴드3’와 함께 출시돼 폴더블 폰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는 ‘갤럭시Z 플립3’에 이를 적용함으로써,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출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전무는 “오늘날 고객들은 다양한 취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제품이 필요하다”며 “삼성은 고객의 선호도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고, 고객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49가지 색상 옵션, ‘비스포크 스튜디오’에서 체험

삼성전자는 갤럭시Z 폴드3·플립3 출시 이후 색상 트렌드 조사와 고객 취향 및 니즈 변화 분석 등을 통해 수천 가지 색상 옵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장 조화로운 색상 조합의 팔레트를 완성해 이날 언팩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번에 제공되는 옵션은 △블랙(Black) △실버(Silver) 등 2가지 프레임 색상 △블루(Blue) △옐로우(Yellow) △핑크(Pink) △화이트(White) △블랙(Black) 등 각각 5가지 전·후면 색상이다. 이를 조합하면 모두 49가지 조합이 나오게 된다.*

고객들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내 비스포크 스튜디오(Bespoke Studio)에서 프레임과 전·후면 색상을 선택해 취향에 맞는 색상의 조합을 구성하고 이를 주문할 수 있다. 특히 비스포크 스튜디오에서는 제품 색상을 선택한 고객들이 ‘360도 미리 보기’를 통해 이를 비교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 이미지를 다운로드해서 소셜미디어 등에서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고객들의 취향 변화를 고려해 최소 비용으로 제품 전·후면의 패널 색상을 계속 교체할 수 있는 비스포크 업그레이드 케어(Bespoke Upgrade Care)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 등 7개국에서 21일부터 판매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은 미국·영국·독일·프랑스·캐나다·호주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10월 21일 오전 9시부터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가격은 130만9000원이며, 비스포크 업그레이드 케어 서비스는 전·후면 패널 동시 교체 시 9만9000원이다.

국내 소비자들은 10월 26일 오후 7시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서도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기기 토탈 케어 서비스 ‘삼성 케어 플러스’ 파손 보장형 1년권을 제공한다. 폴더블 폰 파손 보장 2회, 수리비 즉시 할인, 방문 수리 3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구매하고 기존 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해주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제공한다.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은 삼성 딜라이트 샵,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 삼성대치본점, 홍대본점 등에서 21일부터 체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종 색상(프레임) x 5종 색상(전면) x 5종 색상(후면) = 50종 조합이나, 프레임과 전·후면이 모두 블랙 색상인 옵션은 기존 출시된 모델이어서 제외한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