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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다, 럭셔리 상품 연동 이커머스 20여곳 결산… 올드머니룩 브랜드 매출 큰 폭 상승

구하다, GS샵·롯데온·SSG닷컴·11번가 등 국내외 이커머스 몰 20여곳에 유럽 부티크 럭셔리 상품 실시간 연동
연동 이커머스 매출 종합… 전년 같은기간 대비 올 1~10월 올드머니룩 매출 대폭 상승, 더 로우 627%·브리오니 415%·막스 마라 336% 등
럭셔리 하우스 및 다양한 컨템퍼러리 브랜드 상품 선봬 여러 이커머스 몰 고객의 다양한 취향 충족

2023-11-16 08:30 출처: 구하다

구하다가 럭셔리 상품을 연동하고 있는 20여곳 이커머스의 브랜드별 매출을 분석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3년 11월 16일 -- 명품 유통 전문 플랫폼 구하다(대표 윤재섭)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구하다와 연동한 20여개 이커머스 몰 및 자사 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드머니룩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의 매출이 크게 성장했음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올드머니룩은 북미 지역부터 유행하고 있는 상류층이 입을 법한 의상을 뜻하며, 고급 소재, 블랙·화이트·그레이의 모노 톤 및 파스텔 톤의 차분한 컬러,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더로우, 브루넬로 쿠치넬리, 로로 피아나, 르메르 등 브랜드가 대표적인 올드머니룩 브랜드로 일컬어지고 있다.

구하다는 유럽의 100여개 부티크와 계약을 맺고 부티크에 입고되는 다양한 럭셔리 하우스 및 컨템퍼러리 브랜드 상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유통 허브 플랫폼 구하다(GUHADA)에 연동해 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에 힘입어 △GS샵 △롯데온 △SSG닷컴 △11번가 △W컨셉 등 대표적인 국내 이커머스 몰 20여곳뿐 아니라 △큐텐 싱가포르 △티몰글로벌 등 해외 이커머스 몰에도 실시간으로 상품 데이터를 연동, 유럽 부티크 명품을 공급하고 있다.

구하다는 럭셔리 상품 연동 이커머스 몰이 20여곳으로 늘어남에 따라 각 몰에서 발생하는 상품의 판매 추이 및 매출을 분석했다. 올해는 올드머니룩이 강세로 떠오르며 해당 룩을 상징하는 브랜드들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전년 1~10월 대비 올 1~10월 가장 크게 매출이 증가한 올드머니룩 브랜드는 ‘더 로우’다. 더 로우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이 627% 성장했다. 뒤이어 △브리오니 415% △막스 마라 336% △브루넬로 쿠치넬리 226% △로로 피아나 165% △르메르 132% 순으로 매출이 성장했다.

또 연동 이커머스 몰 20여곳에서 발생하는 전체 브랜드 매출을 종합해 2023년 인기 브랜드 순위를 파악한 결과 버버리가 1위, 톰 브라운이 2위를 차지했다. 톰 브라운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고객 수요가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3위부터 10위까지는 △메종 마르지엘라 △생 로랑 △보테가 베네타 △프라다 △몽클레어 △아미 △구찌 △막스 마라가 차지했다. 올드머니룩을 대표하는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16위에 등극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단계 올라섰다. 올드머니룩의 유행은 올겨울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컨템퍼러리 브랜드도 올해 큰 성장세를 보였다. △아워 레가시 △플리츠 플리즈 △사카이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토템 △오라리 △쿠레쥬 △파투(PATOU) 등 브랜드의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여성 가방 > 여성 아우터 > 남성 아우터 > 남성 스니커즈 > 남성 니트/스웨터 > 여성 스니커즈 > 여성 니트/스웨터 순으로 판매됐다.

구하다는 직계약한 유럽 부티크 연동 상품만을 판매해 정·가품 논란의 여지가 없고,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다양한 컨템퍼러리 브랜드 상품까지 선보이며 고객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충족하고 있다. 구하다는 회사가 보유한 유럽 부티크 네트워크 및 실시간 API 연동 기술을 바탕으로 B2B2C 형태의 이커머스 몰 연동을 국내외로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구하다 임홍섭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구하다와 연동한 20여곳 이커머스 몰의 주요 구매층은 각각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올드머니룩 브랜드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미니멀리즘 패션이나 스트리트 패션처럼 옷의 실루엣이나 이미지를 중심으로 소비하던 경향에서 벗어나 이제는 브랜드의 역사와 비전, 옷의 소재 및 디테일에 집중하는 등 패션 문화를 더 깊이 있게 향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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